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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재현,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선정

중앙일보 2019.12.27 15:26
법무법인 재현이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에 선정되었다.
 
34년 전통의 이혼, 부동산, 회생/파산 전문 로펌 법무법인 재현은 수도권에 3개 사무소를 운영 중이며, 위자료, 재산분할청구소송, 양육권/양육비 분쟁, 상간자위자료청구소송 등을 진행한다.
 
3,000건 이상의 상담 건수와 1,000건 이상의 성공사례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건별 전담 변호사 제도와 SNS 상시상담 서비스, 사건진행상황 실시간 공유 서비스를 통해 의뢰인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법무법인 재현 측은 “계속 변화하고 있는 법적 환경에서도 다년간 이혼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왔고,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왔다. 34년 이혼 전통 로펌으로서 풍부한 승소경험과 노하우로 사건을 진행하고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고 이로 인해 구성원들의 자부심 역시 높다”며, “이번 수상이 이런 노력을 인정받은 것과 같이 느껴져 감회가 새롭다. 이혼이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새로운 시작이다. 앞으로도 이혼이라는 과정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고객의 입장에서 더욱 힘쓸 것이며, 고객들에게 최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정진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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