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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명재,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수상

중앙일보 2019.12.27 15:24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에 법률사무소 명재가 선정되었다. 법률사무소 명재는 다양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일반적인 형사, 민사, 가사 사건은 물론 심도 깊은 특수 사건들까지도 해결해온 종합 법률사무소로 설립된 지 1년 만에 이번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법률사무소 명재는 의뢰인과의 소통을 제1의 가치로 여기고 담당 변호사가 모든 사건을 직접 진행하고 있다. 또한 3인의 대표변호사 전원이 대한변호사협회로부터 형사법, 손해배상, 가사법, 헌법재판 전문변호사 인증을 취득할 정도로 전문성을 갖춰 사건의 분야를 가리지 않고 고객을 만족시키는 최적의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장점이다.
 
법률사무소 명재 김연수, 최한겨레, 이재희 변호사는 "진심을 다하는 변론에 의뢰인들께서 화답해주신 것 같다. 수요자 중심 법률서비스로 앞으로도 법조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싶다"며, “고객에게 선임의 이익이 있는지 냉철하게 분석하며, 진행과정에서도 항상 고객과 24시간 직접 소통하고, 고객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한 덕분에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것 같다. 의뢰인들로부터 받은 상이라 더욱 뜻깊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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