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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헬퍼,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수상

중앙일보 2019.12.27 15:07
헬스헬퍼가 중앙일보에서 후원하는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를 수상했다. 체중 감량과 몸매 유지에 관심이 높은 현대인들이 많아짐에 따라 헬스헬퍼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대개 운동이나 간헐적 단식, 금식 등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하지만 이전의 식습관, 생활습관을 이어갈 경우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거나 그 이상의 체중으로 올라가는 요요현상이 일어난다. 무작정 체중감량 목적으로 삼는 관리, 운동은 건강을 해칠 수도 있기 때문에 규칙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헬스헬퍼(health helper)가 이러한 현대인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G-스템마맥스’를 출시했다. G-스템마맥스의 기능성 원료인 ‘돌외잎주정추출분말’은 제주도나 울릉도에서 돌외잎이라는 덩굴식물에서 채취한 것으로 인체적용시험 결과 체중감소, 체지방 감소, 허리둘레 감소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헬스헬퍼 관계자는 “소비자의 건강을 우선으로 고려하여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과 좋은 원료배합 등에 신경을 많이 썼다. 그 마음을 소비자들께서 알아주셔서 이 상을 받은 것 같다. 앞으로 현대인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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