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꽃길상조,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수상

중앙일보 2019.12.27 14:50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하는 장례기업 ‘꽃길상조’가 중앙일보 후원의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에 선정되었다. 꽃길상조는 초기비용을 받지 않고 장례서비스를 모두 받은 마지막 날 결제를 하는 후불방식을 채택하여 운영함으로써 유가족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기존 상조회사 시스템을 완전히 벗어난 시스템으로 가입하지 않아도 전국 어디서나 저렴한 가격에 상조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한다. 가입은 하지 않아도 되고 예약제 서비스로 운영되고 있어서 고객이 원하는 지역의 장례식장 소개와 비용까지 전화 한 번으로 상담만 받으면 모든 예약은 끝이 난다.
 
특히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가입을 권유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새로운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앞장서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연중무휴 24시간 긴급 콜센터를 운영해 언제든지 차질 없이 장례 일정을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선택의 폭을 다양화한 절약형 장례서비스를 제공한다.
 
꽃길상조 유병희 대표는 "앞으로 대한민국 상조 문화의 선진화에 앞장설 것"이라며, "기업 이념에 따라 항상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정직한 비용으로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꽃길상조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