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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개발붐 이는 평택 최중심에 대형 레지던스

중앙일보 2019.12.27 00:03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최근 경기도 평택시가 투자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는데다, LG전자도 진위제2산업단지와 연계해 LG디지털파크에 투자하고 있어서다. 여기에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의 전진기지 역할을 할 ‘브레인시티’도 개발 중이다. 평택시는 또 1인 가구 인구 유입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인구도 내년엔 86만여명으로 2배 가까이 늘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바라는 투자자들의 이목이 평택에 쏠리고 있는 이유다.
 

트리플큐브

이런 평택의 최중심부에 ㈜태룡건설이 대형 레지던스 ‘트리플큐브’(투시도)를 분양 중이다. 3개동, 728실 규모의 이 단지는 송탄역이 걸어서 1분, SRT지제역은 2개 정거장 거리에 불과하다. SRT를 이용하면 수서까지 21분, 강남 진입은 30분이면 가능하다. 호텔식 특화서비스와 각종 부대시설도 눈길을 끈다. 피트니스센터· 브런치카페·셀프세차코너·미팅룸·코인세탁실·하늘정원·옥상캠핑&바비큐장·컨시어지서비스·라이프케어서비스를 도입하며, 보안·여성안심·비즈니스·카쉐어링·자전거대여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풀옵션·풀빌트인, 1.5룸 분리형 평면, 전 실 발코니 타입 등의 설계가 적용된다. 실투자금은 2000만원대며 5년간 임대보장도 해준다.
 
문의 031-784-0880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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