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양 FOCUS] 북위례신도시 송파권 첫 복층형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9.12.27 00:03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정부의 각종 규제에도 불구하고 서울 서초·강남·송파 등 ‘강남 3구’ 부동산 시장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높다. 지난 2018년부터 이어진 ‘똘똘한 한채’ 선호현상으로 투자수요가 강남 3구에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강남과 연결된 북위례신도시 송파권에 오피스텔 ‘송파 풍산 리치안’(조감도)이 분양 중이다. 송파 풍산 리치안은 위례신도시 송파권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복층형 오피스텔이다. 지하 5층~지상 13층, 189실 규모로 지상 3~4층에는 섹션 오피스, 지하 1층~지상 2층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송파 풍산 리치안

교통이 편리하다. 지하철 5호선 거여역이 단지와 8분 거리고 서울외곽순환도로(송파IC)·송파대로·동부간선도로 진입이 쉽다. 위례신사선과 위례트램 등도 건설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광화문·여의도 등 업무지역 이동이 편리하고 거여역 인근의 오금역에서 지하철 3호선으로 환승하면 강남권과 바로 연결된다.
 
생활 인프라도 양호하다. 단지 인근에 트레이더스몰·전문매장·영화관 등이 입점해 있는 스타필드시티 위례점이 있고 대규모 수변공원도 들어설 예정이다. 업무시설용지 7개 블록이 도보권에 있어 임차수요 확보도 유리하다. 홍보관은 서울시 강동구 천호대로 995에 있다.  
 
문의 1877-9292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