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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3.3㎡당 평균 860만원대 1478가구 … 시스템에어컨 설치, 발코니 확장 무료

중앙일보 2019.12.27 00:03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전용 84㎡ 단일 주택형이지만 4베이 혁신 설계가 적용돼 관심을 끄는 이노 시티 애시앙 내부 모습.

전용 84㎡ 단일 주택형이지만 4베이 혁신 설계가 적용돼 관심을 끄는 이노 시티 애시앙 내부 모습.

부영주택이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일대 광주전남혁신도시 B1블록에 ‘이노 시티 애시앙’의 잔여 세대를 선착순 공급 중이다. 4베이 혁신설계, 전 세대 시스템 에어컨,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등 파격적인 분양 조건을 내걸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
 

이노 시티 애시앙

이노 시티 애시앙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데다, 혁신도시 중심에 위치해 있어 소비자 반응이 좋다”며 “현재 계약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노 시티 애시앙은 지하 1층, 지상 13~20층 23개동, 전용면적 84㎡(A·B·C) 1478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가장 큰 장점은 합리적인 분양가와 다양한 혜택이다. 이 아파트는 우선 공급가가 3.3㎡당 평균 860만원대로 합리적인 수준에 책정됐다. 여기에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의 금융부담을 줄여 준다. 또 전 세대에 시스템에어컨(거실·안방 등 5대)이 설치되고 발코니를 무료로 확장해 준다.
 

모든 가구 전용 84㎡, 특화설계

뛰어난 설계도 눈길을 끈다. 이 아파트는 일조권과 통풍성 극대화를 위해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동간 거리를 넓게 설계했다. 조경도 특화했다. 단지 안에 석가산·생태연못 등 7가지 테마의 정원과 주민 참여형 텃밭정원, 어린이 물놀이터가 조성된다. 또 피트니스센터·GX룸·실내골프연습장·다목적실·독서실·취미교실 등도 갖춘다.
 
각 세대엔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제공된다. 이에 따라 입주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방문객 확인은 물론 가스·거실조명·난방기기 조절이 가능하다. 또 원패스 카드를 이용해 공동현관 개폐·엘리베이터 콜·주차위치 안내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단지 곳곳에는 고화질 CCTV가, 주차장엔 주차유도 관제시스템이 설치된다.
 

배후수요 많은 광주전남혁신도시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단지 주변에 한국전력공사 본사 등 총 16개의 공공기관이 입주를 마친 상태다. 여기에다 주변에 공공기관 협력업체들도 다수 포진해 있어 직주근접형 주거지를 찾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 인근에 한전공대가 2022년 개교할 예정이어서 배후수요는 앞으로 한층 더 탄탄해질 전망이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우선 단지 인근에 유전저수지·유전제공원·중앙호수공원이 위치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 공립 빛누리유치원과 빛누리초교가 단지에서 가까워 교육여건이 좋다.  
 
문의 061-337-4025(견본주택)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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