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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차 문화에 입문하고 싶다면? 지금 ‘다다일상’ 구독 서비스 신청하세요

중앙일보 2019.12.27 00:03 5면 지면보기
프리미엄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차 정기구독 서비스인 ‘다다일상(茶茶日常)’을 시작했다. 사진은 다다일상의 12월 구성품. [사진 오설록]

프리미엄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차 정기구독 서비스인 ‘다다일상(茶茶日常)’을 시작했다. 사진은 다다일상의 12월 구성품. [사진 오설록]

프리미엄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차 정기구독 서비스인 ‘다다일상(茶茶日常)’을 정식 개시했다. 다다일상은 ‘차(茶)의 일상화, 지금을 음미하는 습관’이라는 테마로 차 문화에 입문하려는 고객에게 매월 오설록이 추천하는 차·다구·소품 등을 함께 큐레이션(Curation)해주는 정기구독 서비스다.
 

오설록

녹차·홍차를 비롯해 발효차, 블렌디드 티 등 수많은 종류의 차를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어떤 차가 자신의 기호에 맞는지 선택과 시작을 어려워하는 이들이 많다. 이에 오설록은 고객의 이런 고민의 해결에 도움을 주고 차 문화 입문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자 다다일상 서비스를 선보였다.  
 
오설록은 다다일상을 통해 구독자에게 월별로 가장 마시기 좋은 차들을 메인과 서브로 구성해 제공하고 차 종류에 따라 다구와 차 관련 소품을 함께 꾸려 배송한다. 또 ‘티 테이스팅 노트’를 구성품으로 동봉해 구독 고객이 맛·향·제형·유형 등을 기록하며 일상에서 즐기는 차의 매력을 더 깊이 있게 알아갈 수 있도록 했다.
 
다다일상(茶茶日常) 12월 구성품은 ▶블렌디드 티 달빛걷기 10입(하드케이스) ▶삼다연오리지널밀크티 10입(분말) ▶블렌디드 티 3입 DIY 1종 ▶다다일상 파우치 ▶티 테이스팅 노트 ▶달빛걷기 오르골이다.  
 
달빛걷기는 달무리처럼 은은하게 퍼지는 달큰한 향을 지닌 차로 겨울밤을 낭만적으로 만들어준다. 또 삼다연오리지널밀크티는 삼다연 특유의 구수하고 향긋함이 물씬 풍길 뿐 아니라 고소하면서 달달한 맛이 진하게 느껴지는 동시에 짭조름한 맛까지 더해져 풍부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다다일상은 오설록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세부적인 제품 구성도 확인할 수 있다. 구독료는 월 2만9000원이며, 매월 자동결제가 가능하다.
 
오설록 관계자는 “정기구독 서비스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많은 고객에게 오설록만의 차 문화를 전파하고, 고객이 일상 속에서 차 문화를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매달 오설록이 추천한 차를 즐기다 보면 어느새 차 마니아가 돼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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