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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업계 최초 ‘예방부터 발병 이후까지’ 보장하는 암보험

중앙일보 2019.12.2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KB손해보험의 ‘KB 암보험과건강하게사는이야기’는 암 예방 자금부터 발병 이후까지를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업계 최초의 ‘Care & Cure’ 콘셉트 암보험이다. [사진 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의 ‘KB 암보험과건강하게사는이야기’는 암 예방 자금부터 발병 이후까지를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업계 최초의 ‘Care & Cure’ 콘셉트 암보험이다. [사진 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이 업계 최초로 암의 전 단계부터 발병 이후까지 보장이 가능한 암 전용상품 ‘KB 암보험과건강하게사는이야기’를 선보였다. 기존 암보험의 기본적인 보장을 강화함과 동시에 암이 발생하기 전에 필요한 예방 자금부터 암 발병 이후까지를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Care & Cure’ 콘셉트의 암보험이다.
 

KB손해보험

기존 암보험이 악성종양이라 불리는 암에 대해서만 보장했다면 ‘KB 암보험과건강하게사는이야기’는 암 발생 전 단계로 볼 수 있는 ‘위·십이지장·대장의 양성종양 및 폴립(용종) 진단비’와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비’를 업계 최초로 보장한다. 고객은 치료자금을 보장받음으로써 암으로의 진행을 예방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기존 KB손해보험 암보험의 주요 특징인 부위별 암 보장에다 최근 여성암 발병률 1위인 ‘유방암진단비’를 추가함으로써 보장을 강화했다.
 
KB손해보험은 이번에 가톨릭서울성모병원과 협업을 통해 전문의로부터 조언을 받아 가족력 및 생활습관(음주·운동량 등)에 따른 총 15종의 질병 위험도 안내 및 건강관리 요령을 제공하는 건강 컨설팅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고객은 컨설팅을 통해 예측된 위험질환에 대한 맞춤형 플랜으로 본인에게 더 필요한 부위의 암 발병 전후 단계 보장을 강화하고 건강관리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 상품은 0세부터 7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기간은 ‘세만기형’으로, 80·90·100세 만기 중 원하는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연만기형’과 ‘무해지형’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 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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