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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이트 픽사루프, 2019년 구글 플레이 베스트앱 선정

중앙일보 2019.12.26 11:18
인라이트 픽사루프(Enlight Pixaloop)가 2019년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멕시코, 러시아, 독일, 프랑스, 스페인, 홍콩, 대만 등 다수의 국가에서 구글 플레이 베스트앱 중 하나로 선정됐다.  
 
인라이트 픽사루프는 사진과 영상의 경계를 허무는, 재미있고 신기한 사진 애니메이션 앱이다.  
 
픽사루프의 제조사인 Lightricks 사는 매우 영광이라는 소감을 밝히며, 전 세계적으로 흥미로운 앱을 찾는 충성도 높은 유저들에게도 감사를 표시했다.  
 
또한, 오랜 시간 동안 뛰어난 상상력을 통해 많은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픽사루프 팀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픽사루프가 올해 이렇게 구글로부터 인정받은 것은, 수백 만 명의 유저들이 픽사루프를 통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픽사루프의 놀라운 시각적 효과를 통해 다수의 유저들로 하여금 창의력을 발휘하게 하고 흥미를 유발시켰다는 것을 보여준다.  
 
컴퓨터를 이용해 사진을 보정하는 경우 복잡한 사용법을 익혀야 하지만, 픽사루프는 AI기술과 간소화된 UI/UX를 토대로 하기 때문에 복잡한 사용법 없이도 멈춰있는 사진을 움직이는 영상으로 만들 수 있다.
 
SNS 사용자들이 스크롤을 멈추고 ‘어떻게 이런 평범한 사진이 움직이는 구름, 흐르는 물,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 등 재미있는 작품이 될 수 있을까?’하는 호기심을 유발하는 것은 픽사루프만이 가지고 있는 재미있는 요소 중 하나이다.  
 
픽사루프는 이러한 기술들을 통해 시각적 콘텐츠 제작에 동기를 부여하고 한계를 뛰어넘게 해 준다.  
 
한편, 한계를 뛰어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인라이트 픽사루프는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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