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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고단·백담계곡 설경 명소 개방

중앙일보 2019.12.24 00:04 종합 16면 지면보기
노고단·백담계곡 설경 명소 개방

노고단·백담계곡 설경 명소 개방

올해도 지리산 노고단에 눈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 국립공원공단은 23일 “국립공원 탐방로 설경 명소 62개 구간, 총 195㎞을 대설주의보에도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악산 백담계곡(수렴동 대피소), 장수대분소~대승폭포, 내장산 전대수련원~삼나무숲 등 신규 유명 구간을 포함해 62개 구간이 개방된다. 지난 3일 내린 눈으로 멋진 설경이 펼쳐진 노고단의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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