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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장 속 청소로 쾌변 이끄는 알로에 성분 건기식

중앙일보 2019.12.24 00:02 6면 지면보기
국민건강보험공단 조사에 따르면 최근 노인층에서 변비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식습관의 변화와 신체 노화가 그 이유다. 나이가 들면 소화 기능이 떨어져 부드러운 음식만 먹거나 소식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문에 장 운동이 줄어 변비를 앓게 된다. 건강한 장을 유지하려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과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미역·다시마 등 해조류도 도움된다. 규칙적인 배변 습관도 중요하다.
 

변비 탈출 도우미

배변 활동을 도와주는 건강기능식품 섭취도 한 방법이다. 알로에 아보레센스에 함유된 성분은 대장에서의 수분 흡수를 감소시켜 대변의 수분량을 늘려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준다. 또한 소장에서 유액 배출을 촉진시키고 대장의 활동을 활성화하는 기능을 함으로써 굵고 부드러운 쾌변을 도와준다. 알로에 아보레센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배변 활동과 관련된 기능성을 인정한 소재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에서는 이를 주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인 ‘장쾌장’(사진)을 출시했다. 보령 ‘장쾌장’에는 주원료인 알로에 아보레센스 외에도 장 건강에 좋은 이눌린·치커리 추출물을 비롯해 유산균 혼합물과 차전자피·다시마·사철쑥·퉁퉁마디 분말 등이 가득 들었다. 하루 한 포씩 물과 먹으면 된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오는 30일까지 추가 증정 이벤트를 한다. 전화(080-830-3300)나 홈페이지(www.boryung365.com)에서 보령 ‘장쾌장’ 2개월분을 구매하면 1개월분을 더 제공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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