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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고물상에서 화재로 검은 연기…인명피해는 없어

중앙일보 2019.12.22 17:23
22일 오후 1시 25분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한 고물상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시간 50여분만에 꺼졌다. [연합뉴스]

22일 오후 1시 25분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한 고물상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시간 50여분만에 꺼졌다. [연합뉴스]

22일 오후 1시 25분쯤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한 고물상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시간 5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고물상 내 집기류 등이 타 한때 검은 연기가 치솟았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현재 경보는 발령하지 않았다"면서도 "잔불이 남았는지 확인하느라 완전히 진화하는 데 시간이 다소 걸렸다"고 전했다.
 
22일 오후 1시 25분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한 고물상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시간 50여분만에 꺼졌다. [연합뉴스]

22일 오후 1시 25분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한 고물상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시간 50여분만에 꺼졌다. [연합뉴스]

소방당국은 고물상 관계자 등을 상대로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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