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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회현역 6번 출구 바로 앞 아동복 전문 상가

중앙일보 2019.12.20 00:03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서울 남대문시장은 지난해 6월 기준 1만2000여 점포에서 1700여종의 물건이 거래된 곳으로, ‘시장백화점’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하루 평균 40만여명이 방문하며 외국인도 1만여명에 이른다. 특히 아동복은 남대문시장의 대표 품목으로 전국 시장의 90%를 점유하고 있다.
 

남대문시장 아이라인

이런 남대문시장 회현역 6번 출구 바로 앞 대로변에 ‘아이라인’ 아동복 상가(투시도)가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현재 지하 1층~지상 1층은 개장해 영업 중이며, 2층 매장을 분양 중이다. 향후 국내 최초 3개층의 아동복 멀티 쇼핑몰로 자리잡게 된다.
 
남대문 아동복 상권의 대표 수출전문 도·소매 상가인 아이라인은 최상의 입지 조건과 도·소매 수출 전문 상인들이 입점해 있다. 여기에다 이미 완공된 상가로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고 빠른 입점을 통해 신속한 투자금 회수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시행사가 책임 임대보장 확약서를 발급해 안전성을 더한다.
 
토지와 건물을 등기분양해 각 점포 호수별로 개인으로 소유권이 이전되며, 권리행사는 물론 향후 권리금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점포당 분양가는 1억1100만원, 임대료는 보증금 600만원에 월세 60만원이다. 제1금융권에서 3500만원 대출이 가능해 실투자금은 7000만원 수준이다.
 
문의 02-778-0234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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