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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본 경제] 0.21%

중앙선데이 2019.12.14 00:21 665호 13면 지면보기
서울 아파트값이 26주 연속 올랐다.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 변동률은 전주(0.11%) 대비 2배 수준인 0.21%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치다. 재건축이 0.34%, 일반 아파트가 0.19%를 기록해 모두 상승폭이 컸다.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각각 0.03%, 0.04% 올랐다. 정부의 각종 규제에도 서울과 서울 인접지를 중심으로 ‘매물 잠김(물건 부족)’이 더욱 심화되고 있어 추세 변화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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