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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예술대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 콘텐츠부문 매경미디어그룹회장상

중앙일보 2019.12.12 16:40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허용무)가 ‘제16회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에 선정되어 콘텐츠부문 매경미디어그룹회장상을 수상하였다.
 
정화예대는 우리나라 최초의 미용교육 기관으로 지난 68년간 2만여 명의 미용 전문가를 배출하며 K-뷰티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현재, 대학 설립정신을 반영한 미용예술, 사회복지학부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방송·영상, 공연예술, 실용음악, 관광, 외식산업학부의 7학부 19전공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대학이 위치한 명동은 뷰티산업의 요충지 청담, 영화의 메카 충무로, 공연예술의 허브 대학로를 잇는 문화예술의 접점지이며, 교통방송 및 케이블 방송국 등을 가까이 두고 있다. 명동관광특구를 비롯한 지역 내 6개의 관광특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쇼핑, 관광의 중심지로 다양한 유형의 관광 상품 및 특급호텔들이 포진해 있어 취업과 관련된 산업체의 개발과 협력이 용이하다. 따라서 학생들이 재학기간 동안 경험하고 체험하는 일상생활 그 자체가 배움과 성장의 과정이 되고 현재의 배움터가 미래의 일터로 이어지는 최적의 도심형 캠퍼스가 되는 것이다.
 
정화예대가 수상한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은 제 4차 산업 시대의 성장동력으로서 신기술을 개발한 기업, 신성장 동력의 발굴에 초점을 맞추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관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정화예대는 차세대 신성장 동력인 한국 문화와 교육 콘텐츠 해외보급을 위해 중국, 라오스, 베트남, 몽골, 인도,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미얀마 등 10개국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을 지원하고 있으며 미용과 개설과 교육지원으로 한류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등 국가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정화예대 허용무 총장은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인적, 물적 자원을 개방하여 평생교육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 정화예대만의 강점 분야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할 것임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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