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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핀란드 34세 여성 총리의 여초 내각

중앙일보 2019.12.12 00:04 종합 2면 지면보기
핀란드 34세 여성 총리의 여초 내각

핀란드 34세 여성 총리의 여초 내각

34세의 세계 최연소 총리인 산나 마린 핀란드 총리(오른쪽 둘째)가 10일(이하 현지시간) 헬싱키에 있는 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핀란드 새 내각은 19명의 장관 중 12명이 여성이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신임 총리를 포함한 네 명의 30대 여성 장관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12일부터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EU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마린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사회적·경제적·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원한다”고 강조했다. 왼쪽부터 리 안데르손 교육부 장관, 마리아 오히살로 내무부 장관, 마린 총리, 카트리 쿨무니 경제부 장관.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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