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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데일리 ‘제1회 자산정보 네트워크 컨퍼런스’ 개최

중앙일보 2019.12.10 16:55
스카이데일리가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쉐라톤 팔래스호텔에서 ‘제1회 자산정보 네트워크 컨퍼런스’을 개최했다. [스카이데일리 제공]

스카이데일리가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쉐라톤 팔래스호텔에서 ‘제1회 자산정보 네트워크 컨퍼런스’을 개최했다. [스카이데일리 제공]

종합일간지 스카이데일리가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쉐라톤 팔래스호텔에서 ‘제1회 자산정보 네트워크 컨퍼런스’을 개최했다. 
 
산하 연구기관인 R&R(Rich-Resarch) 연구소와 함께 개최한 이번 행사는 ‘국민 모두를 건강한 부자로 이끈다’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진행됐다. 서울 주요 지역 공인중개사와 관련분야 교수, 세무·회계 전문가, 주요 건설사 관계자 등 현장 전문가가 정보를 공유하도록 마련된 자리다.
 
총 3부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선 전문가 강연과 서울 각 지역의 부동산 동향 소개 등이 이뤄졌다. 특히 R&R연구소 소속 부동산 전문위원들은 서울 주요 지역의 현 상황과 향후 전망 등에 관한 생생한 정보를 전달했다.
 
R&R 연구소장을 겸임하고 있는 민경두 스카이데일리 대표는 “서초·강남·용산 및 마포·성동·동작구 등은 대한민국 0.1% 자산가들이 몰려있는 지역이지만 부동산 정보 네트워크가 의외로 약하다는 것을 알게됐다”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이 지역 부동산 대표님 간의 활발한 인적 네트워킹이 이뤄지고 비즈니스 시너지가 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초·강남·용산·송파·마포·성동·동작 등에서 활동 중인 공인중개사 300여 명과 R&R연구소 부동산 전문위원, 심형석 미국 SWCU 글로벌경영학과 교수, 권대중 명지대학교 교수, 송경학 다솔법인 대표, 김은진 부동산114 리서치 팀장 등이 참석했다. 
 
또 대우건설·대림산업·포스코건설·현대엔지니어링·한화건설·HDC현대산업개발·삼성물산·롯데건설·우미건설 등 국내 시공능력평가 순위 상위권의 대형건설사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홍주희 기자 hongh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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