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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보건소, 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대회서 우수기관 선정

중앙일보 2019.12.06 14:41
인천중구보건소(소장 김양태)는 지난 5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2019년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대회’에서 생물테러 장비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생물테러 장비분야 우수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
생물테러 장비창고의 체계적인 관리에서 높은 점수 받아

이번 평가대회는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전국 신종감염병, 생물테러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석하여 신종감염병 및 생물테러 대응 초청 교육과 우수기관 사례 공유, 유공자(기관, 단체 포함)를 포상하여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중구보건소는 이번 생물테러 장비분야 평가에서 생물테러 장비창고의 적정한 온·습도 유지 및 통풍 관리, 층별 안내도에 생물테러 장비창고를 표기하여 긴급상황 시 신속대응 가능한 점 등 여러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양태 보건소장은 “신종감염병 확산 방지 및 생물테러 발생 대비를 위한 교육·훈련을 통해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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