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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삼성금융 오픈 콜래버레이션 11곳 선정

중앙일보 2019.12.06 00:04 경제 4면 지면보기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등 삼성 금융계열사와 삼성벤처투자는 ‘삼성금융 오픈 콜래버레이션(개방형 협업)’ 본선에 진출한 스타트업 11개사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총 240여 개의 스타트업이 지원한 이번 행사는 삼성 금융사가 제시한 과제에 스타트업이 자신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솔루션과 사업 모델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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