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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환자 보고 있어서…" 영상통화로 공개된 정해인 아빠 직업

중앙일보 2019.12.05 10:07
정해인. [정해인 인스타그램]

정해인. [정해인 인스타그램]

배우 정해인(31)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방송을 통해 공개돼 화제다. 3일 방송된 KBS 2TV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다. 
 
정해인은 이날 방송에서 미국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 올라 야경을 감상하며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각각 영상통화를 걸었다. 
 
[KBS 캡처]

[KBS 캡처]

정해인의 영상통화를 받은 정해인 아버지는 "지금 환자를 보고 있어서 끊어야 한다"며 전화를 급히 끊었다. 앞서 전화를 받은 정해인의 어머니는 "약을 챙겨 먹으라"고 말했다.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해인은 다산 정약용의 6대손이기도 하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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