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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리스, 국가유공자 집 명패 달아줘

중앙일보 2019.12.05 00:04 종합 6면 지면보기
해리스, 국가유공자 집 명패 달아줘

해리스, 국가유공자 집 명패 달아줘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오른쪽)가 4일 서울 용산구 장정열 예비역 중장(가운데)의 자택 현관에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고 있다. 장 예비역 중장은 화랑무공훈장을 3회 받은 6·25 참전 유공자다. 왼쪽은 박삼득 국가보훈처장. [사진 국가보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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