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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오늘의 인물, 메시

중앙일보 2019.12.04 17:53
 
<데이터브루>가 매일 여러분께 뉴스 속 화제의 인물을 '숫자'로 풀어 전해드립니다. 
 
<숫자로 보는 오늘의 인물> 시리즈 2019년 12월 4일 주인공은 황금 축구공을 품에 안은 리오넬 메시(32·바르셀로나)입니다. 메시는 프랑스 파리에서 3일(현지시각) 열린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 선수 부문 트로피를 거머쥐었는데요. 이번이 여섯 번째로 역대 최다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늘 비교되던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5회 수상)를 시원하게 제친 것이지요. 
 
발롱도르상은 프랑스 일간지인 '프랑스 풋볼'이 주는 상인데, 월드컵 본선 진출을 해본 96개국 국가의 기자단(각 1명) 투표로 수상자를 가려오고 있습니다. 상을 받은 메시는 "아름다운 시간은 아직 많고 나는 계속 축구를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는군요.
 
우리의 손흥민 선수는 이번 투표에서 22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메시와 관련된 숫자는 무엇이 있을까요? 

[데이터브루]숫자로 보는 오늘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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