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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코리아 ‘소녀들의 행복한 크리스마스’ 기부 공동 캠페인

중앙일보 2019.12.04 14:29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는 더바디샵과 플랜인터내셜이 ‘Dream Big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바디샵 글로벌과 플랜인터내셔널이 함께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발생하는 모든 영수증당 일부 금액을 모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미래를 꿈꾸지 못하는 브라질과 인도네시아의 소녀들의 꿈을 지원하는데 기부할 예정이다. 이 기부금은 1,500명의 브라질, 인도네시아 소녀들의 직업교육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더바디샵 코리아는 특별히 오는 31일까지 국내 소녀들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중이다.
 
더바디샵 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동안 발생하는 수익금 중 일부를 플랜코리아를 통해 음악을 통해 꿈을 꾸고 희망을 전하는 김포지역 그룹홈 ‘은빛마을’ 아이들의 음악교육을 지원하는데 기부할 예정이다.
 
플랜코리아는 더바디샵에서 전달받은 기부금을 은빛마을 은빛챔버의 악기지원, 음악교육 및 연습실 건축 등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현재 더바디샵에서는 캠페인 기간 동안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캠페인의 징표인 ‘천사의 팔찌’를 증정하고 있다. 이 밖에 천사의 팔찌 인증샷을 올리는 고객과 천사의 팔찌 4개를 모아 더바디샵 매장으로 가져오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은빛마을의 ‘은빛챔버’는 그룹홈에서 생활하는 소녀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로 오는 23일 2019 코엑스 윈터페스티벌에 더바디샵과 함께 참가하는 특별무대를 준비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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