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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현대백화점, 순직·상해 경찰관 자녀에 장학금 4억원

중앙일보 2019.12.04 00:02 경제 4면 지면보기
현대백화점, 순직·상해 경찰관 자녀에 장학금 4억원

현대백화점, 순직·상해 경찰관 자녀에 장학금 4억원

현대백화점그룹은 3일 순직 경찰관 자녀(170명)와 공무 중 상해를 입은 공상(公傷) 경찰관 자녀(100명) 270명에게 장학금 4억원을 전달했다. 현대백화점그룹 사회복지재단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경찰청에서 추천한 순직 경찰관 자녀에 학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9년간 순직 경찰관 자녀 및 공상 경찰관 자녀 등 1116명에게 총 20억6000만원의 학비를 지원했다. 이날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장호진 현대백화점 사장(사진 맨 왼쪽)과 민갑룡 경찰청장(맨 오른쪽)이 ‘순직·공상 경찰관 자녀 지원 장학금’ 전달식을 마친 뒤 유가족 대표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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