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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기아차, 안전주행 기능 강화한 레이 2020년형 출시

중앙일보 2019.12.04 00:02 경제 4면 지면보기
기아차 2020년형 레이. [사진 기아차]

기아차 2020년형 레이. [사진 기아차]

기아자동차는 경차 레이의 2020년형 신모델(사진)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형 레이는 전방충돌 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ADAS)을 모든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다. 또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은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신형 레이는 가솔린 모델과 밴 모델로 출시했으며, 가격은 1300만~157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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