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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중대질병 전후 단계 폭 넓게 보장···‘보험금 부분전환 서비스’도 도입

중앙일보 2019.11.28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New(무)교보미리미리CI보험’은 중대질병(CI) 전(前) 단계 질병은 물론 CI와 연관성이 높은 만성질환이나 합병증까지 보장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교보생명]

‘New(무)교보미리미리CI보험’은 중대질병(CI) 전(前) 단계 질병은 물론 CI와 연관성이 높은 만성질환이나 합병증까지 보장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교보생명]

교보생명의 ‘New(무)교보미리미리CI보험’은 큰 병이 되기 전에 작은 병부터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개념의 CI보험이다.
 

교보생명

이 상품은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중증치매 등 중대질병을 보장하는 CI(Critical illness·중대한 질병) 보험으로 중대질병(CI) 전(前) 단계 질병은 물론 CI와 연관성이 높은 만성질환이나 합병증까지 보장을 확대한 점이 특징이다.
 
완치율이 높아 CI에서 제외됐던 중대한갑상선암·중증세균성수막염 등 중증뇌질환과 루게릭병·다발경화증 등 중증질환을 보장한다. 또 뇌출혈·뇌경색증 등 중증질환도 추가로 특약에서 보장받을 수 있다. CI 질병에 대한 진단기준이 까다로워 보장받지 못했던 부분을 합리적으로 개선해 보다 폭넓게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고령화 추세에 맞춰 암이나 치매 등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점도 눈길을 끈다. 중증치매·일상생활장해 등 간병비 부담이 큰 장기간병상태(LTC)는 주계약으로 보장하고 경도/중등도치매도 특약을 통해 보장받을 수 있다. 또 재진단암특약을 통해 암 전이·재발에 따른 치료비와 생활비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큰 병이 되기 전에 작은 병부터 미리 관리할 수 있도록 보장을 추가한 것도 장점이다. 당뇨·고혈압 등으로 인한 합병증(당뇨병 진단·인슐린 치료, 안질환·실명, 족부 절단)을 보장하는 특약을 신설했다. 또 CI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중기 이상의 만성 간/폐/신장질환을 새롭게 보장한다. 만성통증에 시달리지 않도록 대상포진이나 통풍 등도 특약을 통해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금 부분전환 서비스’를 도입해 고령화에 따른 노후자금 확보를 보다 쉽게 한 것도 장점이다. 보험사고 발생 전에 전환신청 요건이 충족되면 노후 자금이 필요할 경우 보험금의 일부를 먼저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다. 보험금을 감액해 발생한 해지환급금을 생활비로 받는 기존 방식과 달리 장래 받을 보험금 재원을 미리 받는 구조로 해지환급금이 소진되더라도 노후자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작은 병부터 미리미리 관리해 큰 병이 걸리지 않도록 도와주는 상품”이라며 “저렴한 보험료로 폭넓은 보장은 물론 노후자금까지 효과적으로 마련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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