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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브루, 온라인저널리즘 어워드 특별상 수상

중앙일보 2019.11.26 18:28
중앙일보 뉴스랩의 <데이터브루>가 제8회 온라인저널리즘 어워드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데이터브루는 2016년 중앙일보 디지털 실험실에서 시작해 올해 10월 <데이터브루>라는 이름으로 새출발한 미디어 서비스입니다. 
 
사단법인 한국온라인편집기자협회(회장 최락선)은 "국내 온라인저널리즘 발전해 기여해온 조직 또는 작품에 돌아가는 특별상은 중앙일보 '데이터브루'가 영예를 안았다"고 26일 밝혔습니다. 한국온라인편집기자협회는 "뉴스 스타트업을 표방한 '데이터브루'는 '검색기' 형태의 뉴스 서비스를 바탕으로 공직자 재산내역을 살펴볼 수 있는 '공직자 캐슬', 아파트 관리비를 다룬 '아파트 관리비 검색기' 등으로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https://databrew.joins.com/deepbrew/article/167 주소로 이동하셔도 아파트 관리비 검색기를 이용해볼 수 있습니다.

 
대상은 한국일보의 '쪽방촌 2부작'이, 멀티미디어 스토리텔링상은 시사IN의 '소리 없이 번지는 도시의 질병, 빈집'에 돌아갔습니다. 비디오저널리즘상은  CBS의 '왕따였던 어른들'이, 오디오저널리즘상은 중앙일보의 '듣똑라(듣다보면 똑똑해지는 라이프)'가 수상했습니다. 데이터저널리즘상은 KBS의 '3.1운동 100주년 특별페이지>가 선정됐습니다. 인터랙티브뉴스상은 SBS 마부작침의 '판결문을 통해 본 대한민국의 민낯' 시리즈가 받게 되었습니다.
 

https://databrew.joins.com/deepbrew/article/152 주소로 이동하시면 공직자 재산검색을 비롯해, 고위직이 절대 안 판 동네 등의 이야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수상작 심사에는 계와 언론계, IT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6명의 심사위원단(위원장 이재경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이 참여했습니다. 한국언론재단이 후원하는 시상식은 다음 달 5일 서울 고려대 미디어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