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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여기가 진짜 겨울왕국' 강원 산간 올 겨울 첫 대설주의보

중앙일보 2019.11.25 15:34
강원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25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길에서 관광객들이 설경과 함께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연합뉴스]

강원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25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길에서 관광객들이 설경과 함께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연합뉴스]

 
대설주의보가 내린 강원도 북부 산간지역에 25일 오전부터 폭설이 내리고 있다. 

강원 산간 대관령, 미시령 등에 새벽부터 13cm 이상 눈 쌓여···

기상청은 이날 오후까지 대관령과 미시령 등 산간지역에는 최고 20cm 이상의 눈이 내릴 수 있다고 예보했다. 지금까지 미시령에는 13cm 이상의 눈이 쌓였고 지금도 계속 폭설이 쏟아지고 있다. 
25일 오전 눈꽃이 만발한 한계령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연합뉴스]

25일 오전 눈꽃이 만발한 한계령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연합뉴스]

25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길에서 관광객이 카메라에 설경을 담고 있다.[연합뉴스]

25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길에서 관광객이 카메라에 설경을 담고 있다.[연합뉴스]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25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길에서 관광객들이 설경과 함께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연합뉴스]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25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길에서 관광객들이 설경과 함께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연합뉴스]

25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길에서 관광객이 설경과 함께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 [연합뉴스]

25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길에서 관광객이 설경과 함께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 [연합뉴스]

강원 산간에 눈이 내린 25일 한계령에 한겨울 풍경이 연출되고 있다.[연합뉴스]

강원 산간에 눈이 내린 25일 한계령에 한겨울 풍경이 연출되고 있다.[연합뉴스]

25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길에서 제설차량이 눈을 치우고 있다. [연합뉴스]

25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길에서 제설차량이 눈을 치우고 있다. [연합뉴스]

25일 오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있는 가운데 운전자가 자동차 유리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뉴시스]

25일 오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있는 가운데 운전자가 자동차 유리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뉴시스]

강원도 중부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25일 평창군 옛 대관령휴게소에서 제설차량이 제설작업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뉴스1]

강원도 중부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25일 평창군 옛 대관령휴게소에서 제설차량이 제설작업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뉴스1]

강원도 중부산지를 중심으로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25일 평창군 옛 대관령휴게소 일원 나뭇잎이 밤사이 내린 눈으로 덮여있다. [뉴스1]

강원도 중부산지를 중심으로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25일 평창군 옛 대관령휴게소 일원 나뭇잎이 밤사이 내린 눈으로 덮여있다. [뉴스1]

 
25일 오전부터 기온이 떨어지며 강원도 뿐 아니라 서울과 인천 등 경기 서부지역은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서울 아침기온  영하1도, 낮 기온은 6도를 기록했다. 오후 기온이 오르면서 한파주의보는 해제됐다.
최승식 기자 

서소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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