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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투어 마치고 돌아왔다’ 프로듀서 리듬킹, 새 음원 'come down'으로 컴백

중앙일보 2019.11.25 09:00
리듬킹이 오는 11월 26일 SBS MTV the show 방송에서 신곡 'come down'을 선보이며 화려한 컴백을 알린다.
 
이번 새 음원은 11월 25일, 유통사 케이디지털미디어(KDM)를 통해 발매된 것이다. 정규 1집 이후 두 번의 긴 일본 투어를 거친 리듬킹이 1년 만에 다시 선보이는 싱글곡이며, 앞으로 발매할 미니 앨범의 선공개 곡이기도 하다.  
 
그의 신곡은 매번 다른 장르의 새로운 곡으로 변신한다. 이번 신곡 역시 1집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곡으로서 중독적인 Drop loop를 갖춘 유럽풍의 bass house와 K-pop의 안무가 합쳐져 기존에는 볼 수 없는 파격적인 무대로서 선보인다.
 
신곡에는 보아, 걸스데이의 안무를 만들고 BTS와 빅뱅 등의 댄서로도 활약한 WAWA dance team의 정재용 단장의 안무 및 pop scene에서 활동하는 미국 여성 보컬과 k-pop 보이 그룹 m-pire의 멤버이자 설운도의 아들인 루민의 피처링이 더해져 곡을 더욱 빛내준다.
 
리듬킹은 작곡, 작사, 편곡, 악기 연주, 믹싱, 마스터링을 모두 스스로 소화해내는 원맨 싱어송라이터로서 지난 2009년 빌보드 송라이팅 콘테스트에 2곡이 입상했고 2010년에는 존 레논 송라이팅 콘테스트 일렉트로닉에서 우승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아울러 다양한 CF 음악 및 국내 유명 가수와 케이팝 그룹의 프로듀싱과 작곡, 작사 등을 도맡아 왔다.
 
리듬킹은 한편으로 그의 영어 이름 철자를 RTMKNG로 바꾸고 유럽과 미국 활동을 시작할 예정에 있다. 그 첫 발로 리듬킹은 이미 미국의 유명 잡지인 'pump it up magazine'의 12월호 메인 표지를 장식할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아울러 영국 가수와의 협업과 영국 쇼케이스, 그리고 한 달간의 미국 투어도 준비되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다양한 경험과 준비를 통해서 다시 돌아온 리듬킹의 화려한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리듬킹의 새로운 무대는 이번 11월 26일 SBS 더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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