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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성산구 아파트서 화재…1명 사망

중앙일보 2019.11.24 18:12
24일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구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소방대가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창원소방본부 제공]

24일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구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소방대가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창원소방본부 제공]

경남 창원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한 명이 사망했다.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24일 오후 3시 45분께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18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A(60)씨가 숨졌으며, 1명이 화상을 입었다. 12명은 연기를 마시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아파트 내부와 가구 등을 태운 화재는 소방서 추산 1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약 2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홍주희 기자 hongh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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