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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오늘의 인물, 윤정희

중앙일보 2019.11.22 15:01
 
<데이터브루>가 매일 여러분께 뉴스 속 화제의 인물을 '숫자'로 풀어 전해드립니다. 
 
 
<숫자로 보는 오늘의 인물> 시리즈 2019년 11월 22일 주인공은 배우 윤정희입니다.  
 
지난 10일 윤정희의 알츠하이머 투병 사실이 남편인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국내 소속사를 통해 알려졌는데요. 약 10년 전부터 증세가 나타났고, 최근에는 자녀와 동생을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알츠하이머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윤정희는 지난 2010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에서 알츠하이머 환자 '미자'역을 맡았는데요. 이 영화는 이창동 감독이 처음부터 윤정희를 염두에 두고 쓴 작품으로 알려졌습니다. '미자'라는 이름은 윤정희의 본명이기도 합니다.
 
지난 53년 동안 330여편의 영화에 출연한 윤정희는 여전히 청초함과 순수함을 간직한 배우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배우 윤정희와 관련된 숫자는 무엇이 있을까요? 

 

[데이터브루]숫자로 보는 오늘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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