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운대, 서울 동북권 지역 발전 위한 동북미래포럼 세미나 개최

중앙일보 2019.11.20 13:46
광운대 제3회 동북미래포럼 세미나 행사 포스터 .

광운대 제3회 동북미래포럼 세미나 행사 포스터 .

광운대(총장 유지상)은 2019년 11월 26일(화) 오후 2시 학내 80주년기념관 310호에서 제3회 동북미래포럼을 개최한다. 동북미래포럼은 서울 동북권 지역 발전을 위해 자치구와 대학, 학술단체, 전문가, 지역 국회의원 등이 모여 지역 발전의 미래와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창립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서울시 동북권 지역발전 이슈와 대응방안 모색 : 광운대 역세권,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되며, 이상면 서울시 공공개발기획단 공공개발추진반장의 ‘광운대 역세권개발의 진행 상황과 향후 정책 방향, 박종현 모리빌딩도시기획(주) 한국지사 박사의 ’해외역세권개발을 통한 공공부지 활용전략과 시사점 : 일본 시부야 사례를 중심으로‘, 박태원 광운대 캠퍼스타운사업단장의 ’캠퍼스타운사업과 창업클러스터의 조성과 활용전략‘의 발제가 계획되어 있다. 토론으로는 좌장으로 이제선 한국도시설계학회 수석부회장을 좌장으로 김묵한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서민호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안용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안용진 교수, 이병헌 광운대 경영대학원장, 이승복 서울시 캠퍼스타운활성화과 과장, 이정식 노원구청 미래도시과 과장이 토론에 참여할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