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3세 차 정준·김유지, TV조선 ‘연애의 맛’ 3호 커플

중앙일보 2019.11.18 16:47
김유지(왼쪽)와 정준. [TV조선]

김유지(왼쪽)와 정준. [TV조선]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정준(40)과 김유지(27)가 열애 중이다.
 
‘연애의 맛’ 측은 “정준과 김유지가 최근 좋은 분위기인 것으로 안다. 이제 막 (교제를) 시작한 단계인 만큼 조심스럽게 지켜봐 달라”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정준·김유지는 이필모(45)·서수연(31), 오창석(37)·이채은(24)에 이어 ‘연애의 맛’ 공식 3호 커플이 됐다.
 
이필모·서수연은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고 2019년 2월 결혼했다. 스타 연애 리얼리티를 통해 부부가 탄생하기는 이들이 첫 사례이다. 서수연은 결혼 6개월 만인 지난 8월 첫아들을 출산했다.
 
오창석과 이채은은 지난 7월 서울 잠실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오창석이 시구자로 나서 시타자로 선 이채은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고, 이채은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정식으로 연인이 됐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