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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병원·학교 가까워 생활 편리

중앙선데이 2019.11.16 00:21 661호 20면 지면보기

[분양 돋보기] 교통 좋고 쾌적한 지역 명품 아파트 쏟아져

금호 리첸시아

금호 리첸시아

서울 서북권 대표 신흥 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는 ‘가재울뉴타운’에서 고급 주상복합아파트가 나온다. 금호산업이 가재울뉴타운 9구역을 재개발하는 ‘DMC 금호 리첸시아’(조감도)가 주인공. 이 아파트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29층 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16~84㎡ 450가구다. 이 중 26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주택형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금호산업 ‘DMC 금호 리첸시아’
전용면적 16~84㎡ 450가구
‘가재울뉴타운’ 첫 주상복합

DMC 금호 리첸시아

DMC 금호 리첸시아

DMC 금호 리첸시아는 경의중앙선 가좌역이 걸어서 5분여 거리인 역세권 단지다. 경의중앙선을 통해 서울역·공덕·용산 등 서울 주요 도심 이동이 편리하다.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공항철도 등 3개 노선이 지나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도 가깝다. 가좌역 인근의 다양한 버스 노선을 이용해 상암DMC·광화문·시청·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내부순환로·강변북로·성산로도 인접해 있고, 현재 추진 중인 강북횡단선(목동~청량리)과 월드컵대교(2020년 예정)로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가재울 9구역은 옛 모래내시장과 서중시장 부지 일대로 주변에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게 특징이다. 이마트 수색점, 홈플러스 월드컵점, 메가박스 상암, 신촌 현대백화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이 가깝다. 혁신초인 가재울초가 인접해 있고 가재울중·가재울고·연가초·연희중·명지고 등이 가깝다. 생태하천인 홍제천과 수변산책로가 단지 주변에 조성돼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한 편이다. 금호산업 관계자는 “DMC 금호 리첸시아는 총 2만여 가구로 조성되는 가재울뉴타운에서 가장 노른자위 입지에 들어서는 고급 주상복합아파트”라며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하고, 거실 2면 개방형 등 차별화된 특화 설계를 적용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은평구 증산동 223-6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2년 6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304-0450.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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