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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요가 사진 공개한 이효리 이상순 부부

중앙일보 2019.11.14 05:46
[사진 '아 요가(ah yoga)' 인스타그램]

[사진 '아 요가(ah yoga)' 인스타그램]

가수 이효리(40)와 이상순(45) 부부의 요가 화보가 공개됐다.
 
13일 요가 전문 매거진 '아 요가(ah yoga)'는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의 요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는 고난도 요가 동작을 선보이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사진 '아 요가(ah yoga)' 인스타그램]

[사진 '아 요가(ah yoga)' 인스타그램]

이효리는 요가를 꾸준히 해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효리는 2017년 9월 JTBC '효리네 민박'에서 "내가 일을 하고 우리 집의 가장이 되면서 내가 다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이 됐다"며 "알게 모르게 엄청 어깨가 무겁고 항상 어깨가 아픈 게 병이었다. 요가도 어깨 통증 때문에 시작하게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이효리는 "요가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요가가 힘들고 괴로운데 그것보다 삶이 더 괴로우니까 하는 것 같다. 그 순간이 오히려 편안히 느껴진다고 해야 하나"라고 말했다.  
 
[사진 '아 요가(ah yoga)' 인스타그램]

[사진 '아 요가(ah yoga)' 인스타그램]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는 2013년 결혼했다. 제주도에서 생활하던 두 부부는 2017년과 2018년 JTBC '효리네 민박'을 통해 집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1998년 핑클 1집 앨범 '블루 레인'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상순은 1999년 혼성밴드 롤러코스터의 기타리스트로 데뷔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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