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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I 우수기업] 업무 프로세스, 모바일 앱 혁신으로 고객 편의성 향상

중앙일보 2019.11.13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삼성화재(대표 최영무·사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19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자동차보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자동차보험 부문

삼성화재는 ‘Good Insurance Company for Better Life’라는 비전 아래 보험의 본질가치를 넘어 보다 나은 고객의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한다.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해 본업의 특성을 살리며 고객의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애니핏(Anyfit)·마이헬스노트(MyHealthNote) 같은 서비스를 론칭했다. 또 고객창구 디지털화 같은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한 업무 프로세스 혁신,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 개선 등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삼성화재는 고객중심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고객의 의견을 듣고 경영활동에 반영한다. 고객패널제도를 운영하고, VOC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소리(VOC)를 경영자산화하고 있다. 또 다양한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고객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고객에게 안심을 제공하는 ‘Life Care Platform’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고객에게 안심을 제공하는 ‘Life Care Platform’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고객중심 경영의 실천을 위해 고객권익보호위원회·소비자보호위원회·소비자보호센터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 중이다. 보안업무 전담 조직을 통해 다각적인 정보보호 체계를 유지하는 등 고객정보 보호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각장애인 안내견 지원사업,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 해피스쿨 캠페인 등 손해보험업의 본질에 적합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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