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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서 3.5톤 트럭과 미군 차량 추돌…미군 3명 부상

중앙일보 2019.11.12 23:04
영동 경부고속도로서 트럭과 미군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영동 경부고속도로서 트럭과 미군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충북 영동군 경부고속도로에서 3.5톤 트럭과 미군 험비 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오후 6시 1분쯤 충북 영동군 용산면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영동3터널 인근에서 A(47)씨가 몰던 3.5톤 트럭이 앞서가던 미국 험비 자동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험비에 타고 있던 미군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여파로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영동3터널 인근은 1시간가량 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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