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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상상인저축은행 압수수색…조국 가족펀드 의혹

중앙일보 2019.11.12 11:15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연합뉴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연합뉴스]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부장 김종오)는 12일 상상인저축은행 사무실과 관계자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검찰 관계자는 "금융감독원에서 수사의뢰한 사건 등의 수사를 위해 압수 수색했다"고 밝혔다.
 
상상인저축은행 계열사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조국 전 법무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36·구속기소)씨 측에 2차전지 업체 더블유에프엠(WFM) 주식을 담보로 20억원을 대출해 줬던 곳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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