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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환절기에 기력·체력 북돋우는 침향·녹용

중앙일보 2019.11.12 00:02 7면 지면보기
환절기가 되면 어린이·노인 같은 노약자에겐 비상이 걸린다. 환절기에 체력 증진과 면역력 관리에 힘써야 하는 이유다. 예로부터 원기 충전에 도움된다고 알려진 약재로는 침향과 녹용이 있다. 침향은 수령이 30년 이상 된 침향나무에 생긴 상처에서 분비되는 끈적끈적한 액체인 수지가 10~20년 동안 응집·숙성되면서 만들어진 물질이다. 한국·중국 한의학서나 옛 고문서엔 신체 기운을 북돋는 약재로 소개돼 있으며 임금에게 조공으로 진상했다는 기록도 있다. 녹용도 대표적인 보양 한약재로 꼽힌다. 녹용은 옛 의학서 등에 건강 증진을 돕는 원료로 소개돼 있으며 옛사람들의 건강 비결로도 알려져 있다.
 

건강 톡톡 초이스 CHOI'S

광동제약은 이러한 침향과 녹용을 주원료로 활용해 활력 증진, 체질 개선, 건강 증진, 영양 공급을 돕는 ‘침향환’(사진)을 내놨다. 침향환에는 인도네시아산 침향 분말이 16%, 뉴질랜드산 녹용이 10% 들어 있다. 이와 함께 홍삼·산삼배양근·비수리(야관문)·아카시아벌꿀 등 13가지 부원료를 함유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침향환’ 2박스(박스당 30일분)를 구입하면 1박스를 추가로 증정하는 ‘2+1’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과 상담은 전화(1899-126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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