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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자연을 탐험하는 여행가처럼 ‘프라다 이스케이프 팝업’ 속으로

중앙일보 2019.11.12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프라다가 여행·등산·캠핑과 같은 아웃도어 활동에서 영감을 받은 특별한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오는 15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팝업존에서 진행하는 ‘프라다 이스케이프 팝업(Prada Escape Pop-up)’이다.
 

프라다
신세계 강남점, 15일~12월 1일까지 진행
아우터·텀블러·액세서리 등 특별 제작

프라다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아웃도어 감성의 다양한제품을 선보인다. [사진 프라다]

프라다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아웃도어 감성의 다양한제품을 선보인다. [사진 프라다]

프라다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아웃도어 감성의 다양한제품을 선보인다. [사진 프라다]

프라다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아웃도어 감성의 다양한제품을 선보인다. [사진 프라다]

프라다 이스케이프 팝업에서는 남녀 레디 투 웨어(특정한 사람을 위해 맞춘 것이 아니라, 일정한 기준을 정해 여러 사람의 신체 치수에 맞게 미리 만들어 파는 옷)를 비롯해 백, 슈즈, 캠핑 아이템들을 만날 수 있다.  
 
프라다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아웃도어 감성의 다양한제품을 선보인다. [사진 프라다]

프라다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아웃도어 감성의 다양한제품을 선보인다. [사진 프라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도시를 떠나 자연을 탐험하는 여행가를 위한 콘셉트로 구성돼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충족하는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프라다의 대표적인 개버딘(날실을 씨실보다 두 배 정도 촘촘하게 짠 옷감) 나일론으로 제작한 아우터, 카무플라주 프린트의 의류 제품들과 액세서리들은 오직 프라다 이스케이프 팝업만을위해 특별 제작됐다. 아울러 카고 포켓과 지퍼, 스트랩이 백팩은 물론 벨트백과 부츠 등에도 장식돼 팝업의 아웃도어 콘셉트를 강조한다.  
 
이번 프라다 이스케이프 팝업을 위해 특별 제작된 제품 중에서 텀블러도 빼놓을 수 없다. 보랭 기능이 우수한 이 텀블러는 프라다 특유의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표현했다. 백팩 등에 달수 있게 고리를 연결할 수 있는 홈이 있는 것도 특징이다.  
 
프라다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아웃도어 감성의 다양한제품을 선보인다. [사진 프라다]

프라다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아웃도어 감성의 다양한제품을 선보인다. [사진 프라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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