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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오늘의 인물, 에보 모랄레스

중앙일보 2019.11.11 18:20
 
<데이터브루>가 매일 여러분께 뉴스 속 화제의 인물을 '숫자'로 풀어 전해드립니다. 
<숫자로 보는 오늘의 인물> 시리즈 2019년 11월 11일 주인공은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입니다. 
 
지난 10일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이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모랄레스는 지난달 20일 대통령 선거 결과 4번째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그러나 대선 개표 조작 의혹으로 반대 시위가 거세게 일어나 3주째 계속되자 대통령이 백기를 든 것입니다.    
 
남아메리카 대륙의 한 가운데 위치한 볼리비아는 과거 2명의 대통령을 탄핵한 경험이 있습니다. 2003년과 2005년 대통령 탄핵 시위에 결정적 영향력을 행사한 것이 모랄레스 현 대통령입니다. 
 
모랄레스는 집권 초기 우고 차베스(베네수엘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브라질)과 함께 남미 좌파 삼총사로 꼽혔습니다. 반미·반자본을 외치며 에너지산업을 국유화해 복지를 늘렸습니다. 그러나 계속되는 집권욕으로 민주적 정당성에 타격을 입은 데다가, 국제 원자재 가격이 떨어지자 자원에 기댄 경제 정책에 한계가 왔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과 관련된 숫자는 무엇일까요? 

[데이터브루]숫자로 보는 오늘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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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서현 심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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