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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울라이프 스타일 크리스피바바, 전속 모델에 배우 이서진

중앙일보 2019.11.11 10:00
극세사와 폴리에스테르 등의 합성섬유를 사용하지 않고 식물성 천연섬유인 면 100%와 양털 등의 동물성 천연섬유만을 사용하는 프리미엄 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인 크리스피바바가 전속 모델로 배우 이서진을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배우 이서진은 크리스피바바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오는 11월 초 TV 광고를 시작으로 인쇄, 디지털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비자들과 만나게 될 예정이다.
 
크리스피바바 관계자는 “방송에서 보여주는 이서진씨의 모습은 늘 툴툴거리고 까칠한 듯 하면서도 따뜻하고 세월을 멋있게 무르익어 가고 있다”며 “크리스피바바 제품을 사용한 고객들이 좋은 면과 양털의 우수성을 예민하게 발견하고 진정성을 많이 사랑해주는 모습이 닮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 이서진씨라면 크리스피바바의 오랜 고객들에게는 격려를 주며, 새로운 고객들에게는 신뢰를 잘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크리스피바바 양모 제품은 실제로 땀과 열이 많은 남성과 아이들이 좋아해 이런 의미에서도 모델로서 잘 어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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