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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강선영 준장, 여군 사상 첫 소장 진급

중앙선데이 2019.11.09 00:24 660호 10면 지면보기
강선영

강선영

육군 항공작전사령관에 처음으로 여군이 임명됐다. 정부는 8일 강선영(여군 35기·사진) 준장을 여군 최초로 소장으로 진급시켜 항공작전사령관에 임명하는 등 하반기 장군 인사를 단행했다. 항공작전사령부는 육군 헬기 전력을 총괄한다. 김주희(여군 35기) 대령은 정보병과 최초로 여성 장군에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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