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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개발붐 이는 트리플 역세권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9.11.08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초역세권 오피스텔 ‘어반로프트 올림픽파크’(조감도)가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16층, 4개 타입, 224실로 구성됐다. 지난해 개통된 지하철 9호선 연장선 한성백제역과 2호선 잠실역, 8호선 몽촌토성역 트리플 역세권 단지다. 여기에다 9호선 연장에 따라 영동대로 일대에 개발 예정인 복합환승센터, GTX A·B 노선, 위례~신사경전철,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등의 수혜효과도 누릴 수 있다.
 

어반로프트 올림픽파크

단지 인근에 올림픽공원, 방이공원, 석촌호수, 한강공원 광나루지구 등이 있고 아산병원, 방이초·중교, 방이동 먹자골목,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도 가깝다. 상가와 오피스텔 엘리베이터를 분리해 보안을 강화하고 전 세대 전열교환기 설치로 실내환기 시스템을 구축했다. 복도·엘리베이터 CCTV, 디지털 도어록, 비디오폰, 홈 오토 월패드를 도입한다. 문의 02-417-1800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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