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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선한 세상을 위해

중앙일보 2019.11.07 00:04 종합 30면 지면보기
한 컷 11/7

한 컷 11/7

인간사슬을 그린 대형 자연분해 그림이 독일 베를린 트렙토어 공원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프랑스 출신 예술가 사예(Saype)의 ‘벽을 넘어서’ 프로젝트의 하나입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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