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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방송인 평판 지수 11월.

예능방송인 평판 지수 11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11월 예능방송인 브랜드 평판지수 결과, ‘런닝맨’, ‘유 퀴즈 온 더 블럭’ ‘놀면 뭐하니’ 등에서 활약중인 국민 MC 유느님 유재석이 7월 이후 5개월 연속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 자리에 올랐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기존 프로그램과 ‘놀면 뭐하니’ 등 새로운 프로그램에서의 다양한 활약이 반영된 결과다.
 
2위는 13살 연하의 피아니스트 장지연씨와의 결혼발표로 화제에 오른 김건모가 차지했다. 김건모는 미혼 스타들의 일상을 그의 어머니들과 관찰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색다른 모습들로 화제를 이어왔다. 3위는 여성 대표 예능인으로 자리잡은 박나래가 차지했다. 4위는 ‘신서유기 7’에서 맹활약한 강호동이 올랐다. 이어서 이영자, 김종국, 김희철, 전현무, 이상민, 안정환이 순서대로 5~10위에 오르며  톱 10을 차지했다.
예능방송 프로그램 평판 지수 11월.

예능방송 프로그램 평판 지수 11월.

 
글·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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