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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늘 묵직한 아랫배, 알로에 성분 먹고 시원하게

중앙일보 2019.11.05 00:02 7면 지면보기
변비의 괴로움은 겪어본 사람만 안다. 화장실을 다녀와도 잔변이 느껴지고 배 속이 묵직해 개운하지 않다. 나이가 들수록 소화 기능이 떨어지는데 이때 음식 섭취량이 너무 적거나 식재료가 너무 무르면 장 운동이 줄어 변비가 되기 쉽다.
 

쾌변 이끄는 건기식

장의 연동운동을 도우려면 ▶미역·다시마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과 수분 섭취 ▶매일 30분 정도 걷기 ▶변기에 앉아 두 발을 발판에 올리고 상체를 숙이는 배변 자세 등이 효과적이다. 배변 활동을 돕는 건강기능식품도 한 방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알로에 아보레센스’를 배변 활동이 원활하도록 도와주는 기능성 소재로 인정했다. 알로에 아보레센스에 함유된 성분은 대장에서 수분을 과다하게 흡수하는 것을 막고 대변 속 수분량을 늘려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준다. 소장에서 유액 배출을 촉진하고 대장 활동을 활성화해 변을 굵고 부드럽게 만든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알로에 아보레센스를 주원료로 한 건강기능식품 ‘장쾌장’(사진)을 출시했다. 장 건강에 좋은 차전자피·다시마·사철쑥·퉁퉁마디 분말, 이눌린·치커리 추출물, 유산균 혼합물 등도 들어 있다. 하루 한 포 물과 함께 먹으면 된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이달 9일까지 장쾌장 2개월분을 구매하면 1개월분을 더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80-830-3300) 또는 홈페이지(www.boryung365.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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