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울신학대 “인재 양성 박차” 교육혁신·지역사회협력단 창단

중앙일보 2019.10.31 15:32
시대적 변화와 지역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자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10월 29일(화) 오전 9시 30분 백주년기념관 512호에서 ‘H⁺ 교육혁신사업단 & H⁺ 지역사회협력단 창단식’를 진행했다.
 
이날 창단식 행사는 최명덕 이사장 직무대행, 황덕영 총장,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 김명원 도의원, 양명현 이사, 이길용 기획처장, 김진경 교육혁신사업단장, 이희용 지역사회협력단장, 학생 및 교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명덕 이사장 직무대행의 설교, 사업단 소개,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H⁺교육혁신사업단 & H⁺지역사회협력단은 서울신학대학교가 강소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구체적 전략의 일환으로 학령인구의 감소 및 4차 산업혁명 도래로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비하고자 대학의 특색을 살린 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만들었다.  
 
H⁺교육혁신사업단 & H⁺지역사회협력단 창단은 지난 9월 3일 서울신학대 제19대 총장으로 취임한 황덕형 박사의 정책공약이자 중장기발전계획 실천사항의 첫 걸음이며 핵심역량 기반 교양교육과정 구축 및 운영, 수요자 맞춤형 학사구조 및 제도개선, 비교과프로그램 통합 프로세스 구축, 지역 공감 인성교육프로그램 등을 위한 기본구상을 통해 적극 실행에 나서고 있다.
 
황 총장은 “창단식을 통해 ‘기독교 가치관으로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감동교육 실현’으로, 이는 H+ 인성인재 양성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지역밀착형 현장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 양성과 사회에 공헌하는 서울신학대학교가 되도록 혁신할 것”이라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