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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경영] ‘지스타2019’서 모바일 게임 4종 선봬

중앙일보 2019.10.31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넷마블이 ‘지스타2019’에서 선보일 출품작으로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제2의 나라’ 등 미공개 신작 2종과 ‘A3: STILL ALIVE’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등을 확정했다. [사진 넷마블]

넷마블이 ‘지스타2019’에서 선보일 출품작으로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제2의 나라’ 등 미공개 신작 2종과 ‘A3: STILL ALIVE’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등을 확정했다. [사진 넷마블]

넷마블이 다음 달 14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 전시회인 ‘지스타2019’ 넷마블관에 선보일 출품작 라인업을 25일 공개했다. 이번 지스타 라인업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제2의 나라’ 등 미공개 신작 2종에 ‘A3: STILL ALIVE’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등 4종의 모바일 게임으로 확정했다.
 

넷마블

100부스 규모의 넷마블관에는 모바일 게임에 최적화된 250여 대의 시연대가 마련된다. 지난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대형 LED 스크린과 오픈형 무대를 통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지스타2018에서 첫 공개 후 기대작으로 손꼽혀 온 ‘A3: STILL ALIVE’는 지스타2019을 통해 최종 담금질에 나선다. 전략과 컨트롤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방식의 ‘30인 배틀로얄’, 전체 서버의 이용자와 무차별 프리PK(대인전)을 즐길 수 있는 ‘암흑출몰’, 공격·방어·지원형 등 기존 모바일 MMORPG에서 볼 수 없었던 극한의 생존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2019를 통해 ‘30인 배틀로얄’의 ‘3인 팀전’을 최초 공개한다. ‘3인 팀전’은 3명의 플레이어가 한 팀을 이뤄 최후의 한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동료와 함께 플레이하는 협동의 재미와 다양한 무기 조합을 통한 전략적인 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올해 지스타에서 넷마블은 최초 공개 신작 2종을 비롯한 대형 라인업으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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